가장 많은 섬이 모인 곳, 가장 느리게 시간이 흐르는 곳. 신안은 열정의공간이 처음 사람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신안의 빈 분교와 마을 공간을 되살려 창작과 사유의 자리로 만듭니다. 바다를 마주한 방에서 쉬고, 오래된 교실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풍경이 필요한 곳엔 풍경을, 몰입이 필요한 곳엔 고요를 두었습니다.
신안은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다도해로, 보랏빛 퍼플섬(반월·박지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증도와 태평염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갯벌, 다도해 노을까지 천혜의 풍경을 가진 전남의 대표 힐링 여행지입니다.
퍼플섬은 신안군 반월도·박지도를 보라색 테마로 꾸민 섬으로,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제1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선정됐습니다. 보랏빛 다리와 마을이 어우러진 신안의 대표 명소입니다.
수도권에서는 고속열차로 목포까지 온 뒤, 2019년 개통한 천사대교를 건너 신안의 섬들로 들어갑니다. 섬이라 쉽게 닿지 않는 만큼 머무름이 더 깊어지는 곳입니다.
신안은 열정의공간 지역재생 리트릿의 첫 번째 거점입니다. 마케터·영상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전문가가 신안에 머물며 깊이 쉬고, 마케팅·콘텐츠·아이디어 등 재능을 남겨 지역을 알리고 되살립니다.
네. 신안의 느린 시간 속에서 깊이 쉬며 자신의 일과 재능을 지역에 연결하는 워케이션형 리트릿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방문·참여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