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문을 닫은 순천 어왕분교. 방치된 폐교를 청년 크리에이터의 베이스캠프로 되살리려는, 열정의공간의 첫 거점입니다.
1층은 디지털 편집·아이디어를 나누는 집단지성 코워킹 랩과 커뮤니티 키친으로, 2층은 독립형 객실을 갖춘 체류 스테이로. 운동장은 로컬 팝업 마켓·페스티벌의 무대가 됩니다.
※ 본 페이지는 추진 중인 민관 협력 제안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일정·계획은 협의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순천시·교육청·민간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제안입니다. 협력 검토·실무 협의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로 받습니다.